[하객이 남긴 축하 메시지가 이곳에 쌓여요]
참 다른 우리지만
함께 걷고, 먹고, 여행하는 동안
혼자였다면 지나쳤을 순간들을 발견하며
같은 곳을 바라보는 법을 배웠습니다.
'둘'이 아닌 '우리'로 내딛는 첫걸음.
그 시작의 자리에 소중한 분들을 초대합니다.
신랑 김민재 · 신부 김재선






옆으로 넘기고,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
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 386 (소사본동 65-7)
Tel. 032-347-5500
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기재했습니다
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
[하객이 남긴 축하 메시지가 이곳에 쌓여요]
'둘'이 아닌 '우리'로 내딛는 첫걸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