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하는 사람과
평범한 하루를 함께 보내는 것.
어쩌면 그것이
가장 큰 행복인지도 모르겠습니다.
함께 밥을 먹고, 별것 아닌 일에 웃으며
서로의 하루가 되어 가겠습니다.
저희의 평범하고도 특별한 시작을
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세요.
신랑 김민재 · 신부 김재선


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 386 (소사본동 65-7)
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기재했습니다
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
첫 번째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
'둘'이 아닌 '우리'로